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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치히 대학교

라이프치히 대학교는 1409년에 설립되었습니다. 독일에서는 두번째로 오래 된 대학교이고, 개교 이래 지금까지 끊임없이 인재를 양성하고 있습니다. 라이프치히 대학교에는 14개의 학부가 있고 150개가 넘는 연구소가 설치되어 있어서 다양한 분야의 학문들을 연구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합니다.

 라이프치히 대학교는 고전적인 의미에서의 종합대학으로서 A로 시작하는 아프리카학
(Afrikanistik)부터 Z로 시작하는 치의학(Zahnmedizin)까지 매우 대양한 학과를 개설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라이프치히 대학에서는 각종 자연과학 뿐만 아니라 법학, 의학, 수의학까지 다양한 학문을 연구할 수 있습니다. 전 세계에서 온 28,000명 정도의 학생들이 지금도 140여개의 학과에서 공부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세계 각국의 대학과 파트너 협정을 체결하여 학생들에게 다양한 협력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으며, 또 국제적인 감각을 기를 수 있는 학습프로그램 등을 통해 라이프치히는 세계적으로 가장 매력적인 대학도시가 되었습니다. 라이프치히 대학교는 그 밖에도 유럽내 150여개의 도시와 에라스무스 프로그램을 통해 연결되어 있고, 또 전 세계적으로 60여개의 대학교와 교환협정을 맺었습니다.

DoktorandInnenausbildung auf internationalem Spitzennivau
© Waltraud Grubitzsch

 학과의 다양성을 기반으로 해서 라이프치히 대학은 각 학과들이 서로 연계하여 융합연구를 하는 분야에서는 세계적인 수준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특히 대학 외의 연구단체와 연계해서 학제간 융합연구를 하는 6개의 연구분야에서 잘 나타납니다. “전통으로부터 경계를 넘어서기ˮ 라는 모토 아래 라이프치히 대학은 특히 바이오메디신, 종교학, 인텔리전트 머터리얼즈 분야에서 세계적으로 가장 뛰어난 업적을 쌓을 수 있었습니다. 

 라이프치히 대학의 위대한 전통을 빛낸 학자들 및 노벨상 수상자들로는 다음과 같은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빌헬름 분트, 빌헬름 오스트발트, 이반 페트로비치 파브로브, 베르너 하이젠베르크, 쉬니치로 토모나가, 구스타브 헤르츠, 한스 마이어, 에른스트 블로흐. 그리고 라이프치히 대학을 다녔던 유명한 인물로는 토마스 뮌처, 고트프리트 빌헬름 라이프니츠, 고트홀트 에프라임 레싱, 요한 볼프강 괴테, 프리드리히 니체, 리하르트 바그너, 펠릭스 블로흐, 에드바르트 텔러, 방 포-산, 칼 프리드리히 폰 바이체커, 한스-디트리히 겐셔, 앙겔라 메르켈 등이 있습니다. 지금 현재는 라이프치히 대학을 다녔던 졸업생 15만명 정도가 사회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라이프치히는 다양한 문화적 혜택과 활기찬 주거환경, 그리고 다양한 스포츠와 여가생활을 즐길 수 있는 현대적인 대도시입니다. 그리고 라이프치히 대학의 박물관들과 각종 콜렉션들, 그리고 라이츠대학 음악당 등은 학생들이 문화적 혜택을 쉽게 누릴 수 있도록 해 줍니다.

 도시 중심부에 위치한 아우구스트광장에 새로 문을 열게 될 대학 캠퍼스는 이제 완공을 눈 앞에 두고 있습니다. 새로운 캠퍼스는 현대적인 강의실과 세미나실, 그리고 작센 지방에서는 최초로 24시간 문을 여는 도서관 시설을 갖추었습니다. 그 밖에도 대형 강의실 막시뭄과 대학교회 파울리눔, 중앙 전산실, 구내 식당 등의 부대시설을 갖추어서 학생들에게 탁월한 편의시설을 제공합니다.

 (2011년 7월 판)


letzte Änderung: 06.01.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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